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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CCTV 신기술 컨퍼런스 및 신제품 전시회 개최 2011.07.12

이개호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시회가 최근 강력사건 예방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CCTV에 관한 신지식 습득으로 사회 안전 유지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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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국내 CCTV 제조·공급업체 24개 사에서 참여해 전국단위 신기술 발표 및 전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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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기술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 어린이 보호, 방범, 재난, 주차단속 등 각 부처에 분산 설치된 CCTV를 통합관제센터가 통합해 유기적, 효율적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CCTV 카메라, 통합관제 장비 등이 다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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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저력을 보여주고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2012여수박람회, 남도관광 등 지역 현안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전국의 관계공무원들이 연찬함으로써 장차 국민 안전생활 추구에도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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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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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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