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청, 재난안전 정보도 이제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 | 2011.08.10 |
특히,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물놀이안전 등 응급조치와 안전요령을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용할 것으로 소방방재청은 기대했다. 또 불시에 찾아오는 재난의 특수성을 감안해 스마트폰 기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r\n소방방재청 최월화 기획조정관(CIO)은 “지난 3.11일 동일본 대지진 때 모든 통신망이 단절됐지만 스마트폰을 통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소통이 가능해 가족과 친지의 안부확인에 유용했다”며 “이를 교훈삼아 재난정보 제공에 있어 무선 인터넷 기반의 SNS 이용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모바일용 앱을 개발해 서비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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