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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4개 자치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한다 2011.07.12

시 전역에는 현재 방범, 교통·주차단속, 쓰레기무단투기단속, 재해·재난감시, 공공시설물관리, 초등학교 등 다양한 공공목적의 CCTV 5,802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용도와 목적에 따라 담당기관(부서)별로 각기 운영하고 있어, 실시간 감시를 할 수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설치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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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부산시는 금년부터 CCTV를 자치구·군별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각종 범죄나 재난·재해, 불법 주정차, 쓰레기무단 투기 등 다목적용으로 공동 활용하고, 실시간 감시와 대응을 할 수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 구현’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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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구축되는 이번 CCTV 통합관제센터는 사업비 4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부산진구, 금정구, 연제구, 수영구 등 4개 자치구에 우선 구축하고, 앞으로 국가계획과 연계하여 각 자치구·군별 또는 권역별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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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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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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