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엔아이, 본사 사옥 준공이전식 개최 | 2011.07.12 |
아이엔아이는 지난 1988년 4월 1일 영상감시(CCTV & Security Control System),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과학화 외곽방호(Defensor) 사업 추진을 목표로 서울시 시흥유통상가에서 현 아이엔아이 대표이사 이상우 사장과 직원 2명으로 설립됐다. \r\n국내 CCTV라는 말이 생소하든 시절부터 보안방범 시스템을 기술개발과 설계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는 아이엔아이는 회사 확대 필요성에 따라 지난 1996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동일테크노타운에 사무실을 분양받아 본격적인 안양시대를 열었다. 안양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안양시의 다양한 벤처지원 사업과 육성사업이 중소기업의 기업 활동에 든든한 지원세력이 되어 아이엔아이는 지난 2010년 기준 직원 50여명에 매출 130억 원을 거두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어 국내 영상감시 과학화 외곽방호 시스템 업계의 독보적 자리를 확고히 하면서 본사 사옥 건립을 추진하여 올 4월말에 동일테크노타운 옆 지하 1층, 지상 5층의 본사 사옥을 완공하고 지난 6월 9일 준공 이전식을 가지게 된 것이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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