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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오는 10월 18일 킨텍스에서 개최 2011.07.12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이전 행사보다 약 30% 확대된 200개사 600부스, 20,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최 측은 내실 있는 행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국내 공공분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고, 코트라를 통한 해외 공공분야의 바이어를 적극 초청하고 있어 도로교통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기업 및 건설업체에게는 더 없이 좋은 마케팅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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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최대의 도로교통분야 전문가 그룹인 대한교통학회의 학술대회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국내 최대의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며, 한국도로교통협회가 주최하는 ‘구조·교량 세미나’,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신기술제도 설명회’ 등 전문적으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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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최 측은 해외홍보 및 바이어 유치를 위해 코트라를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국내 참가업체의 기술 수출을 돕기 위해서 지난 5월에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Intertraffic Istanbul’에 직접 참가하여, Intertraffic 주최측와 면담을 통해 홍보를 지원받기로 하였으며 동 행사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6월 20일부터 제주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교통학회(EASTS)’에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동아시아 지역 교통전문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행사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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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를 담당하는 박영균 과장은 “이번 행사는 규모와 내용면에서 빠르게 변화, 성장하고 있는 도로교통 산업분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행사”라며, “그 동안 축적된 국내 건설기술 노하우와 엔지니어링 및 IT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 요구에 부응하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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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사무국(031-810-8145, 02-3490-10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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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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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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