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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으로 상생 경영 실천 2011.07.12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30%가 장애인이며, 그 중 중증장애인이 50% 이상 고용되어야 한다. 또한, 편의시설을 비롯한 장애인 근로 환경이 두루 갖추어진 기업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인증한다. 지난해 12월 에스원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에스원 CRM’을 설립, 콜 상담과 보안DB관리 직무를 특화시켜 일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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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CRM은 설립이후, 콜 센터의 전화 고객상담을 담당하는 일반상담직과 고객의 보안장비에 문제가 발생할 시 원격으로 기술문제를 처리하는 기술상담직 등 총 4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공채로 선발했으며, 그 중 20명 이상은 중증장애인으로 일정기간 훈련을 통해 전문직으로 발돋움할 기회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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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CRM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택상담원, 차량운행, 안내데스크 등 새로운 직무 마련을 통해 장애인 채용인원을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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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에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 개발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 소외 계층에게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등 기업이 펼쳐 나갈 수 있는 상생 경영 모델로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기업의 책무인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노력을 꾸준히 실천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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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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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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