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보안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Hybrid IR LED Chip의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적외선 투광기 전문 업체 파라곤테크(02-2626-9500)가 차량 번호판 촬영 전용 카메라와 적외선 투광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r\n
기존 번호판 촬영 카메라는 차량의 전조등으로 인하여 번호판을 촬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반면 이번에 출시된 차량번호판 촬영 전용 카메라 「HC5508」은 내장된 강력한 적외선 투광성능을 바탕으로 차량 라이트를 투과해 차량 번호판을 명확하게 촬영 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출시된 적외선 투광기 「HI-0708」은 작지만 강력한 적외선 투광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최대 130m의 감시거리와 3가지 투광 각도(15°, 25°, 60°)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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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0708은 기존 설치된 하우징 타입의 카메라나 스피드돔 카메라 및 메가픽셀 카메라와 연동이 용이하며, 전용 브라켓 설치시 최대 6개의 제품을 연결할 수 있어 투광기를 소비자가 원하는 감시범위로 설정 가능하다. 또한, 전면 커버는 곡면 유형의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제작되어 투광성능을 높임은 물론 외부의 충격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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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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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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