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Identity 인증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업체로 거듭날 것 | 2011.07.31 |
최근 글로벌 출입통제 시장의 주요 이슈와 이에 따른 HID Global의 대응전략은. 최근 글로벌 보안시장에서의 이슈는 뭐니 뭐니 해도 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 출입통제 분야에서도 기존 출입통제 시스템과 IT 기반의 인증 솔루션이 결합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고, 우리 회사에서도 IT 보안 업체를 인수하는 등 이에 따른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른 철저한 대응전략으로 인해 현재 물리적 출입통제와 논리적 액세스 제어를 통합하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로 HID Global 브랜드가 손꼽히고 있다. 또한, 우리는 세계 각국에서 추진 중인 전자 주민증과 전자 여권 프로그램은 물론 기업 출입통제, 공급망 관리, 동물 전자 표지, 금융거래, 운송 분야 등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ID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 외에 출입통제와 영상감시가 효과적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한 IP 기반 컨트롤러 Vertx 솔루션의 경우 파나소닉 등 글로벌 영상보안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r\n
HID Global에 있어 한국시장이 갖는 의미는. 또한, 국내 업체와의 협력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우리에게 한국과 일본은 동아시아 지역 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풍부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마트카드 등 출입·인증 분야에서의 기술력이 매우 높다. 그렇기에 우리는 한국시장에서 항상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데 주력해 왔으며, 최근 이러한 노력이 점차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한국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며, 현재 우리의 Vertx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신화시스템을 비롯한 많은 한국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r\n한국시장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은. HID Global은 ID 카드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결합해 통합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나가며 미래 보안시장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추진해 나가는데 제1의 원칙은 바로 ‘고객제일주의’이다. \r\n<글/사진 : 권 준 기자>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4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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