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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서민 재난취약지역에 재난환경 개선사업 추진 2011.08.16

도심 고지대(급경사 골목길 정비), 산간지역(급경사지 정비), 저지대침수지역(배수관 정비) 등 11개 사업지역을 선정한 행정안전부는 산간지역인 주택가 인근의 위험절개지를 계단식 옹벽으로 보강하고, 저지대 침수지역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하천에 수위상승시 경보를 발령하는 시스템도 구축한다. 또한, 도심지 고지대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에 소화전을 설치하고, 겨울철 낙상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 골목길을 개선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개선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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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방치된 폐가·산간급경사지·급경사 골목길 등 위험 시설물을 정비하면서 발생되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 공원과 쉼터 등을 조성해 부족한 주민편의시설을 늘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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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은 “서민 재난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실거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친서민정책을 계속 발굴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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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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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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