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해양부, 2011년 U-City 시범도시 7개 선정 | 2011.08.28 |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의 사업은 재난, 방범, 에너지절감, 수익창출모델 개발, 경관개선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면, 서울 은평구의 경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재난·재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경기도 안산시는 도시 전역에 CCTV 방범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방범체계를 이용한 수익모델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치안 강화를 위한 U-방범 서비스, 공원 내에서 다양한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U-공원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공공건물, 공동주택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r\n국토해양부는 위 4개 지자체에 사업비용의 일정부분에 해당하는 8~15억 원씩을 지원하고, 남양주시, 부산광역시, 여수시에는 2억 원씩을 지원해 U-City 구축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구도심에도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범도시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5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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