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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차량도난 급증에 보안장비 수요 증가 전망 2011.08.17

그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프로비덴시아 지역에서만 433건이 일어났는데, 이는 작년과 대비해 4.6% 증가한 수치다. 고급주택과 부유층의 거주지인 Las Condes 지역은 작년 동기대비 43.7% 증가한 421건의 차량 도난이 발생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자동차 도난뿐만 아니라 차량 파손 및 차내 액세서리나 개인 소지품 절도사건도 빈번히 발생해 칠레 정부는 차량 소지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고 있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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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보안 CCTV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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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칠레에서는 도난과 부주의로 인한 사고 등 차량 사고 증가율에 따라 차량용 보안장비의 수요 또한 급증하는 추세다. 차량용 보안 CCTV 및 블랙박스는 칠레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없으며, 대부분의 유통업체가 중국, 일본, 미국 또는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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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A/S 정책이 시장 진입의 열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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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보안장비시장은 세계적 경기침체 기간인 2009년을 제외하고 매년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부품이나 안전장치는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도 중국과 일본, 또는 미국과 같은 국가들이 수출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 제품의 강점인 고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이를 위주로 마케팅 강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칠레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질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A/S다. 때문에 확실한 에이전트를 통해 안정적인 A/S를 보장해주는 것 또한 칠레 시장으로의 진입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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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KOTRA(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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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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