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조상품 구별법 및 폐해 적극 홍보해야 | 2011.09.02 |
(1)정품의 포장은 튼튼하고 세련되며, 위조상품은 육안으로 보기에도 조잡하다. \r\n(2)정품은 홀로그램 혹은 바코드가 부착되어 있다. 아무것도 없으면 위조상품을 의심할 것. \r\n(3)바코드의 인쇄가 흐릿하거나 전반적인 명도가 떨어지면 위조상품을 의심해 볼 것. \r\n(4)제품 포장의 인쇄면의 폰트가 조잡하면 위조상품을 의심해 볼 것. \r\n(5)제품 본체에 시리얼 번호가 없으면 위조상품을 의심할 것(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r\n(6)제품의 마감재가 조잡하고 음악 재생시 잡음이 심하게 들리면 위조상품을 의심할 것. \r\n이제는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에서도 위조상품으로 인해 지식재산권이 침해가 되지 않도록 적극 나서야 할 때이다. 국내에서는 위조상품과의 전쟁이라 할 정도로 기업과 국가 모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우리나라 내에서는 세관이나 지식재산권관련 협회 등과의 공조 혹은 법적 조치 등을 통해 강력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단속이나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국가는 위조상품 제조국가와의 단속 협력 및 강한 제재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하고 국내 기업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비자가 어떻게 위조상품을 구별할 수 있는지 보다 적극 홍보하고, 위조상품의 폐해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기업과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다. \r\n<글 : 김 태 진 | 아이리버하우스 SCM팀 과장(tjin.kim@iriver.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6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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