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14개 음식점에 주방공개 CCTV 설치 | 2011.09.07 |
이를 위해 시는 모범음식점과 100㎡ 이상의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7월말까지 설치 희망업소를 신청 받아 14개소(동구 3, 서구 1, 남구 3, 북구 3, 광산구 4)를 선정 했다. \r\n
주방공개용 CCTV는 주방내부에 41만화소의 돔 카메라가 촬영하고, 그 내용을 식당 안 홀에 설치된 24인치 모니터를 통하여 손님들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방 안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과정을 손님들이 직접 확인해 남은 음식을 재사용 한다는 불신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r\n광주시는 이들 업소에 대하여 설치비의 60%를 지원하고, ‘주방공개 CCTV 설치업소’ 안내 표지판 부착과 음식점 홍보책자 별도로 소개, 위생용품 등을 지원해줄 방침이다. \r\n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주방 공개용 CCTV 설치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연말까지 설치 희망업소 6개소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6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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