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교통협회(KRTA),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 2011.10.17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지난 행사보다 약 30% 확대된 150개사 450부스가 참가하고, 15,000여명의 전문가 및 관련업계 종사자가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 경기도, 고양시, 코트라 등 정부가 후원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이미 코트라의 전 세계 무역관을 통해 직접 해외 바이어를 초청, 도로교통 분야에 종사하는 건설업 및 전문기업에게는 더 없이 좋은 마케팅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n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품과 기술이 대거 선보일 이번 전시회에는 태풍에 의한 교통시설물 피해를 예방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케이아이테크놀로지’, 첨단교통 시스템(ITS :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철도 시스템, 도시가스 원격관리체계를 포함한 원격감시제어 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모루 시스템’, 인간이 하는 위험한 일을 대신하는 로봇신호수를 개발하는 ‘세건’, 그 밖에 주차시스템, 대중교통 및 자전거,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등 다양한 기업의 최첨단 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r\n박람회 사무국은 현재 홈페이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참가기업 및 관련 제품들을 집중 소개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에는 전시장 내에 VIP 라운지를 설치·운영하여 최적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참가기업 제품의 내수촉진 일환으로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구매 관련 실무자들의 많은 참관을 유도하기 위하여 전년행사 보다 증편된 규모로 각 시도에 무료 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r\n한편, 동 기간에 대한교통학회 제65회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되어 ‘녹색물류 효과 평가 모형 구축방안’, ‘지속가능성과 보행활동’, ‘KTX 삼성역 연장운행과 복합환승센터 구축효과’ 등 도로교통을 위한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자동차 사이드 미러부터 LED 도로표지판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등 ‘교통신기술제도 설명회’를 개최하며, 한국도로교통협회가 주최하는 ‘구조·교량 세미나’ 등 전문적으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r\n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사무국(031-810-8145, 02-3490-1037)으로 문의하면 된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7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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