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워킹맘 패키지’ 홈쇼핑 첫 판매 | 2011.10.18 |
워킹맘 패키지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단말기와 PC 모니터, TV 등을 통해 녹화된 영상을 재확인할 수도 있다. 특히,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설치비가 없으며 1년의 유지 보수 기간을 제공한다. \r\n한편, ADT캡스는 월정료 방식이 아닌 판매 상품으로 워킹맘 패키지를 구입한 고객을 위해 3년간 무료 보수 서비스와 최대 18회까지 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케어 서비스(Care Service)’도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케어 서비스는 3년 약정의 월정료 방식으로 출동 횟수에 따라 22,000원과 29,000원에 판매된다. \r\nADT캡스 김수영 마케팅본부장은 “가정 및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이미 트렌드로 자리 잡은 영상보안 시장을 더욱 공략하기 위해 일반 고객들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홈쇼핑 판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친숙하게 느끼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워킹맘 패키지나 케어 서비스와 같은 생활밀착형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욱 다가갈 것”라고 밝혔다. \r\n현대홈쇼핑 문형국 아동문화파트 MD는 “가정용 영상 안 시스템 상품을 TV 홈쇼핑에서 판매했다는 것은 새로운 상품군을 개척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며, 향후에도 영상보안에 대한 관심과 트렌드가 스마트폰 및 인터넷보급률과 맞물려 적지 않은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7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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