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전·현직 직원에 의한 유출이 전체의 77%(189건 중 146건) 협력업체(14%,26건)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91%(189건 중 172건)이 내부자로 부터 유출로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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