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화질 디지털 CCTV로 호텔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2011.11.08 |
이와 관련 웨스틴조선호텔의 보안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종묵 보안실장은 “호텔에서 5억여 원을 투자해 기존 42만 화소의 아날로그 CCTV 카메라를 200만 화소의 메가픽셀 IP 카메라로 모두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메가픽셀 IP 카메라 156대를 비롯해서 영상전송 및 저장 시스템 등을 모두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하는 대규모 작업을 진행한 것이다. \r\n사후관리와 함께 사전예방효과 극대화 \r\n
특히, 최근에는 호텔 외곽에 설치된 메가픽셀 카메라를 통해 주변에서의 교통사고나 교통상황에 대한 영상 모니터링 및 저장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경찰과의 원활한 협조체제도 수립되는 등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호텔 측은 밝혔다. \r\n\r\n “우리 호텔의 시스템 교체작업에 영향을 받은 많은 호텔 보안담당자들이 보안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기 위해 우리 호텔을 견학하고 있다”고 말하는 이종묵 보안실장.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이란 자부심을 바탕으로 보안체계도 한걸음도 앞서나가고 있는 웨스틴조선호텔의 향후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r\n
<글/사진 : 권 준 기자>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8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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