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중구청, 학교까지 관장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 만든다 | 2011.12.08 |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구청사 시설물관리용 70대를 제외한 527대의 CCTV를 통합 관제하게 된다. 통합관제센터가 설치되면 불법 쓰레기 투척 감시 카메라나 불법 주정차 감시 카메라를 방범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정보용으로 활용하고, 장마나 홍수철에는 치수 방재용으로 쓸 수 있게 된다. \r\n현재 중구에는 모두 597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방범용 CCTV가 277대로 가장 많고, 어린이보호용 CCTV도 102대에 달한다. 주정차 단속용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CCTV는 각각 65대, 60대에 이른다. 그러나 이들 CCTV는 중구 교통상황실(주정차단속용)과 북창·무학치안센터(방범용) 등 용도와 목적에 따라 담당부서별로 각기 운영하고 있어, 긴급 상황 발생시 통합적인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었다. \r\n최창식 구청장은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설치되면 CCTV를 각종 범죄나 재난·재해, 불법 주정차, 쓰레기무단 투기 등 다목적용으로 공동 활용할 수 있다”며 “실시간 감시와 대응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구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9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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