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산업의 미래, 융합보안! | 2012.03.11 |
그 동안 우리는 보안산업을 단순히 CCTV가 주축인 영상보안으로 국한했지만, 융합보안시대가 열리면서 사업영역의 확대와 함께 관련 업체끼리의 연대와 거래가 이뤄지며 산업전반의 활성화와 재도약으로 거듭나고 있다. 몇 해 전 이어령 박사의 ‘젊음의 탄생’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짜장 라면의 대표격인 짜파게티의 탄생에 대한 글이 있었다, 짜파게티가 짜장면과 스파게티의 융합으로 만들어져 새로운 제품군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이처럼 제대로 된 융합은 업계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r\n융합보안의 미래는 고객의 관점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이 바탕이 되는 행복한 삶에 근거해 준비하고 설계되어야 한다. 또한, 첨단 정보통신의 꽃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서의 기술을 보유하는 것은 물론, 관련 업체와의 연대와 아웃소싱으로 서로 상생이 될 수 있도록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의 거래가 전제되어야 한다. 이처럼 임진년 흑룡의 한 해는 국내 보안산업이 욱일승천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 해와 함께 융합보안이라는 관점에서 새로운 바람이 불어 침체되어있는 보안산업이 활성화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하고 기대한다. \r\n<글 : 한국씨텍 대표이사 ┃ 박 재 규(avc114@naver.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