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화학 생산설비의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 구축사례 | 2012.02.07 |
\r\n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플랜트를 운영, 유지하는 담당자들은 설비 작동 시 설비의 상태를 감시하는 예방정비(PdM)를 사용해 설비의 신뢰도를 최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예방정비의 목적은 설비의 고장이나 갑작스런 가동중단 상태를 피하기 위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해결하는 것이다. 윤활, 밸브고장, 탱크침전물, 전기와 관련된 많은 석유화학 생산설비 고장의 공통점은 온도다. 프로세스 설비의 비정상적인 Hot 또는 Cold Spot은 종종 새로운 문제점을 알려준다. 따라서 물체의 표면온도를 이차원 이미지로 캡처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는 석유화학 설비의 주기적인 예방정비에 유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r\n문제점 발견시 모니터링 내역 보고서 작성 지원 \r\n이미 열화상을 사용하는 정유 및 석유화학공장에서, 열화상 측정의 가장 큰 영역은 전기설비의 측정이다. 모니터링을 통해 헐거워지거나 부식된 접속부, 전기적 불평형, 변압기 고장, 스위치 기어와 모터 제어반의 고장과 같은 잠재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이밖에도 열화상을 이용해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설비들은 많다. \r\n일반적으로 Hot, Cold Spot 및 이상 현상을 찾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한다. 이때, 제품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유사한 조건에서 동작하지만 서로 다른 표면온도를 가지는 설비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r\n중요자산을 포함한 점검루트를 만드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플루크의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면 하나의 설비를 점검할 때마다 열화상 이미지와 관련 데이터를 저장하고, 시간에 따른 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얻어진 데이터는 Hot spot이 이상 현상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뿐더러, 수리가 성공적인 지를 확인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r\n또한, 사용자는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고, 문제를 발견할 때마다, 설비의 열화상뿐만 아니라 실화상 사진도 같이 포함된 보고서 작성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그 방법이야 말로 발견된 문제에 대해 의논하고 수리여부를 제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r\n[자료제공 : 한국플루크(www.flukekorea.co.kr)] \r\n<글 : 원 병 철 기자>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