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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의 주역들 모여 앞으로 나아갈 길 모색 2012.02.10

지난 1월 12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시큐리티월드 창간 15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2012 대한민국 보안산업 CEO 초청 사은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안업계의 CEO와 초청손님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r\n

본지 최정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시큐리티월드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비록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끝나지 않았지만 시큐리티월드는 국내 보안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보안업계의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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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지 편집팀장을 역임하고 이제는 시큐리티월드와 보안뉴스를 총괄하는 권 준 편집국장이 나와 ‘2012 Korea Security Market Overview’란 주제로 2012년 국내외 보안업계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했다. 권 준 편집국장은 올해 보안산업의 키워드로 COMPLIANCE, CONTROL CENTER, SMART PHONE & SNS, HOMELAND SECURITY, CONVERGENCE 등 5가지를 꼽으며, 이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하고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문병철 기획총괄팀장이 나와 홈랜드 시큐리티 사업의 해외시장진출 지원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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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단순히 시큐리티월드의 창간 15주년 행사가 아닌 국내 보안업계를 이끌고 있는 CEO와 보안책임자들이 한데 모여 보안산업 발전을 위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친분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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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 병 철 기자 / 사진 : 김 정 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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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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