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서구, 방범 CCTV 관제센터 상시개방 | 2012.02.10 |
서구 방범 CCTV 관제센터는 지난 2009년 7월 개소한 이래 구민안전을 위한 방범 CCTV 카메라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안전영상인프라(CCTV) 등 총 288개의 CCTV를 운영하고 있다. 방범 CCTV 관제센터는 개소한 이후 범죄 검거건수가 60건에 이르고 있어 2012년에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CCTV를 추가로 100여 대 설치할 예정이다. \r\n서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보장과 함께 범죄, 사고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 및 안전을 위한 CCTV를 24시간 운영해 야간과 주말에도 납치, 폭력 등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어 구민의 안전지킴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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