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믹스폴, TNT 500kg 폭발을 견디는 물리보안 제품 국내 첫선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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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보안회사 이루마(Eruma) 그룹이 제작, 공급하는 시큐어는 창문이나 출입문에 설치하여 외부적 침입이나 폭발에 방어할 수 있도록 강화철골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블라인드 형태로 기존의 창살형이나 자바라 방범창 등과는 디자인적으로 차별화된다. 또한, 블라인드 표면의 특수코팅은 빛의 반사를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실내 밝기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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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폭발 방지에 특화된 익스플로션 시큐어(Explosion Secur™)는 TNT 500kg의 폭발에도 견딜 수 있는 방폭 물리보안 제품이다. 대형 국책사업 및 행사 증가와 북한 체제의 불안정한 상황 등 테러 위협이 높은 국내 여건을 감안하면 정부, 관공서, 금융회사 등 공공기관 차원의 물리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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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식을 위해 방한한 시큐어 제작사 이루마 그룹의 웨인 머니(Wayne Money)회장은 “방범 물리보안의 시장규모는 미국, 영국, 유럽을 합할 경우 800억 달러(97조 원)규모로 매년 5%씩 증가추세이고, 방호·방폭 보안시장을 포함한 대테러시장의 규모는 대략 550억 달러(63조 원)수준이다”며 “지금까지 HSBC,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영국 국영철도, 런던 시티대학, 영국 50여 곳의 경찰서 등 공공 기관은 물론 미쉐린, 소니 같은 제조업체들도 시큐어를 도입해 만족스러운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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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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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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