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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인포텍, 마일스톤 총판 계약 체결 2012.03.09

마일스톤시스템즈는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시큐리티 시장 분석기관인 IMS 리서치의 분석에서 최근 7년 연속 ‘오픈 VMS 플랫폼’ 선두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주력제품인 ‘XProtect’는 86개 영상제품 제조사의 1000개가 넘는 영상기기들이 연동되고, 26채널 소규모제품에서부터 무한대 채널의 대규모 통합관제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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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시스템즈의 아시아총괄 영업이사 Mads Bo Frederiksen은 다양한 총판경험을 가지고 있는 선진인포텍과의 총판 계약을 통해 지자체와 관공서등의 보안사업 뿐만 아니라 리테일과 빌딩보안등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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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진인포텍 김인구 대표는 최근 급성장을 하고 있는 국내 영상보안 시장에 세계 최고의 VMS솔루션을 적용해 강화된 채널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마케팅 및 기술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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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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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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