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신임 이사장에 나다텔 김승범 대표 선임 | 2012.03.09 |
새로 이사장을 맡게 된 김승범 대표는 “전임 이사장님께서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의 설립과 발전의 초석을 너무나 잘 다져 놓으셔서 새로운 이사장으로서 책임이 막중하다”며, “앞으로 연구조합이 발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n또한 “현재 진행 중인 표준(K-protocol)을 확대 추진하고 국내 산업의 정확한 정보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협의를 진행하고, 현재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닥친 상황을 파악하여 신규 연구과제 발굴을 통해 국내 업체들의 기술 발전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덧붙여 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국내 대기업과의 논의를 통해 외산업체에 맞설 수 있는 Win-Win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해외진출에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올 한해 목표를 밝혔다. \r\n신임 이사장인 나다텔의 김승범 대표이사는 서울대 공과대학, KAIST 석·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를 거처 1993년부터 나다텔의 대표를 맡아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r\n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은 2012년에도 연구과제, 해외전시회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신규 연구과제 발굴과 영상보안 산업의 국내외 실태조사를 통한 기초자료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1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