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Villennes-Sur-Seine 시 의회 영상감시 시스템이 작은 도시의 삶의 질을 보장한다 | 2012.04.20 |
도시감시와 교통통제\r\n도시의회는 영상감시 시스템을 2007년 9월 설치하기 시작했다. 2개월 후에 이 시스템은 8개의 중요한 위치에 설치되었다. 스포츠 센터, 주차장, 인근의 세 개의 학교, 도로, 기차역 출구와 시내 중심 거리가 그것이다. 이 도시는 또한 교통흐름을 개선 통제하고, 자동차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이용하고자 했다. 하루 24시간 동안 움직이는 자동차의 번호판 인식을 위해 고해상도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했다. 특정 구역에 특정 자동차가 지나갔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고해상도의 영상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도시를 운전할 때 자동차가 통과해야만 하는 전략적 위치에 모보틱스 카메라가 설치되었다. \r\n\r\n 효과적인 고성능 시스템 \r\n“우리는 도시 중심가와 근처 학교에 19대의 카메라를 설치했다. Villennes-Sur-Seine는 인구 5,000명의 소도시로 범죄와의 전쟁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 도시”라고 이 도시의 부시장이자 보안국장인 피에르 프랑소아즈 데강 씨는 말했다. “이 카메라들은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는 범죄를 사전에 탐지하는 기능을 하며 둘째는 사건의 발생 시 유용한 증거 자료로 사용된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실제로 경범죄는 줄어들었고 해결된 사건도 많아졌다. 20개 이상의 사건이 영상감시 시스템 덕분에 해결되었다.” 이 시스템은 2011년까지 확대 설치해, 교차로 등에도 배치되었다. \r\n\r\n\r\n 시의 인프라에 맞춤형으로 설치되는 영상감시 시스템 \r\n이 도시의 경찰서와 헌병대는 영상감시 시스템을 가장 먼저 사용한 기관이다. 정부는 보안 지침의 형태로 영상감시 시스템의 도입을 적극 권고했다. 여기에는 2006년 통과된 프랑스 법이 포함된다. 이 법에 따르면 지역 의회는 테러와의 전쟁에 필요한 감시 장비를 설치해야 하며, 영상 화질에는 특정한 기술적 표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예컨대, 영상녹화를 위해서는 초당 12프레임으로 576수직선 해상도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r\n\r\n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날로그 카메라는 고작해야 0.1~ 0.4 메가픽셀 혹은 4CIF(PAL)의 해상도를 제공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자동차 번호판인식이나 얼굴인식 같은 가장 중요한 단서는 아날로그 카메라로는 확보할 수가 없다. 결국 범죄를 신속하고 확실하게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2007년 8월에 영상화질의 기본품질을 나타내는 의무적인 기술 표준이 마련되었다(카메라 용량, 저장, 압축, 전송, 이미지 재생 등). 이 분야의 많은 법에 따라 디지털 IP 기술이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고, 아날로그 기술은 디지털 기술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모보틱스 카메라는 이미 표준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증거 확보를 위해 법 집행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 \r\n
\r\n 모보틱스가 Villennes-Sur-Seine 시에 설치한 영상감시 시스템에 사용된 카메라는 3메가픽셀의 해상도로 영상 이미지가 녹화, 저장된다. Villennes-Sur-Seine 시의 경찰관들은 이 고품질의 영상들이 자동차 번호판인식과 사람들의 얼굴인식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게다가 해상도가 높아 일반적인 정황 포착이 가능하다. 이 말의 의미는 적은 수의 카메라 설치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r\n\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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