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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보안전시회 IFSEC 한달 앞으로 다가와 전 세계 보안산업 영국 버밍햄에서 최신 기술 선보인다 2012.05.07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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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 업체 참가, 국내 주요 보안업체 IFSE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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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IFSEC 전시회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73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참관객도 5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지난해 IFSEC에 참가한 우리 보안업체들이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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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진 참가업체는 출입통제 148개 업체, CCTV 271개 업체, 대테러장비 분야 16개 업체, 방재 솔루션 31개 업체, 침입자경보 90개 업체, IP/네트워크 보안 192개 업체, 론 워커 프로텍션 15개 업체, 물리보안 29개 업체 등 800여 업체로 전 세계 보안시장 및 기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첨단제품이 대거 소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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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IFSEC에서는 1인 기업이나 혼자 일하는 이들을 위한 보안제품을 선보일 론 워커 프로텍션관이 신설될 계획으로, 최근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1인 기업 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이들을 위한 보안솔루션 및 제품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IFSEC에서 선보이는 론 워커 프로텍션관에서는 보안에 취약한 1인 기업 등을 위한 장비 및 솔루션이 전시될 것으로 보이며, 아칼테크, 컨넥션, 피플세이프, 손임 등 15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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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국내업체 참여 열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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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를 비롯해 각 지자체 등에서는 중소 보안업체의 IFSEC 참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는 한국공동관을 마련해 총 30개 부스에 대한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편도해상운송료 등을 지원하며, 경기도 등에서는 15개 부스를 마련, 참가기업을 모집한 바 있다. 단독부스로는 삼성전자, 캠트론, 씨앤비텍, 훠엔시스, 이로닉스, 씨아이즈, 레이스전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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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 관계자는 “IFSEC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보안 장비 및 솔루션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며 “유럽 및 주변국을 비롯해 중동, 아시아 등 세계 주요 바이어와 생산업체가 대부분 참가하는 거래 상담 위주의 비즈니스 전문전시회로 정평이 나 있어 국내 업체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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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 역대 최대 규모, 해외진출 교두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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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국내 보안업체 및 전세계 보안업체의 관심은 영국 버밍햄에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보안업체들이 모이는 이번 IFSEC은 역대 최대 업체가 참가하며 전시될 신기술과 신제품은 보안산업의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느 때보다 국내 보안업체들의 참여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국내 보안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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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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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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