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7개 주제 12개 트랙별로 보안산업 현황 및 동향 한눈에 동시개최 보안관련 전시회 성황리에 마무리 2012.05.07

\r\n

\r\n

\r\n

전시부스와 체험관을 둘러보던 김 대리는 주제를 살펴보고 세미나에도 참석하라던 말이 갑자기 생각났다. 특히, 국내 보안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알 수 있고 기술적인 부분을 살펴볼 수 있다는 말이 언듯 생각난 김 대리는 평소 관심 있던 부분은 물론, 짧게라도 전체 세미나를 둘러보기로 마음먹었다.

\r\n

\r\n

세미나는 총 7개 주제, 12개 트랙으로 나뉘어 있었다. 14일 Security Fair 2012, 세계 ITS 시장 현황과 트렌드 세미나, 국제보안기술 세미나, 15일 시큐리티 교육 세미나, 16일 경찰활동과 과학기술의 융합세미나, 과학수사와 형사정책 세미나가 열리고 15일과 16일에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가 개최됐다.

\r\n

\r\n

\r\n

\r\n

\r\n

\r\n

보안기술 세미나

\r\n

김 대리가 제일 처음 찾아간 곳은 시큐리티월드에서 주관한 ‘국제 보안기술 세미나’로 전자문서의 원본 증명 및 시점 확인을 위한 타임스탬프에 대한 강연과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방안 및 대단위 보안 시스템, 시군단위 통합에서의 시스템 구축방안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또, 전 세계 메가픽셀 카메라의 시장현황 및 기술동향, 지능형 영상감시 기술과 산업 활성화 방안, 동축 케이블을 통한 FULL HD급 IP CAM 및 NVR 구축 적용 등, 보안산업이 총 망라돼 보안산업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됐다.

\r\n

align=leftSecurity Fair 2012

\r\n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주관한 ‘Security Fair 2012’는 산업기술 보호정책 포럼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보안구축 사례 발표, SK텔레콤의 정보보안 전략, 코오롱 인더스트리의 기술보호 전략, 중소기업의 보안진단 및 개선 사례, 산업보안 관리체제 인증사업, 중소기업 기술유출 사례 및 보안 관제서비스 소개 등이 이뤄졌다.

\r\n

특히, 산업기술 보호정책 포럼에서는 산업기술 유출방지법의 개정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각 기업의 사례가 소개됐다.

\r\n

\r\n

세계 ITS 시장 현황과 트렌드 세미나

\r\n

또한, 같은 날 개최된 한국 지능형 교통체계 협회에서 주최한 ‘세계 ITS 시장 현황과 트렌드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ITS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 세션 1, 2, 3으로 나뉜 세미나에서는 ITS 해외시장 및 각국의 현황이 소개됐으며 ITS 해외 수출 활성화 방안 및 사례를 비롯해 최근의 ITS 동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r\n

\r\n

시큐리티 교육 세미나

\r\n

다음날 한국 시큐리티 지원연구원, 한국 안전기술 교육협의회에서 주최한 ‘시큐리티 교육 세미나’에서는 한국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보안 정보교류의 중요성과 교육기회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주제를 발표한 경기대학교 안황권 교수, 동국대학교 최응렬 교수는 일본 방범산업과 방범설비사의 기능과 역할, 국내산업보안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해 소개했으며 홍유식 상지대학교 교수, 권준 보안뉴스 편집국장은 융합보안과 유비쿼터스 기술의 역할, 2012 보안시장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r\n

\r\n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2

\r\n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위험에서 보다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위해 개최된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는 3월 15일, 16일 양일에 걸쳐 트랙 A, B, C로 나눠 진행됐다.

\r\n

특히, 첫날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이 발표한 최근 전자정부 사이버공격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행정안전부 정보보호정책과 김회수 과장 및 개인정보보호과 한순기 과장이 소프트웨어개발 보안 제도 도입방안 및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및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발표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r\n

\r\n

이어 트랙 A, B, C로 나눠 진행된 강연에서는 양일에 걸쳐 총 48개의 업체가 참여, 정보보호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최신 보안 관련 정보는 물론 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r\n

정보보호 솔루션, 우수구축사례, 최신이슈 및 동향에 대한 주제로 첫날 강연이 진행됐으며 다음날 네트워크/웹보안, 개인정보보호/PC보안, 무선 보안에 대해 강연이 이어졌다.

\r\n

\r\n

경찰활동과 과학수사 세미나

\r\n

엑스포 마지막날 한국 경찰연구 학회에서 개최한 경찰활동과 과학기술의 융합세미나로 수사환경의 변화에 따른 장비 측면에서의 발전방향, 한국 프로파일링 기법의 실제와 과제, 경찰의 사이버수사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같은 날 광운대학교 범죄연구소에서 주최한 과학수사와 형사정책 세미나에서는 대학생의 이념과 형사정책, 보안용 CCTV 실태와 영상분석방법, 방화범죄의 화재수사 및 현장감정, 바닷물에 침수된 하드디스크 포렌식 방법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r\n

\r\n

\r\n

\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