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원병철 기자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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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안기업 아이디스가 지난해 말 경기도 판교에 신사옥 ‘아이디스 타워’를 마련하고 판교사옥의 시대를 열었다. 대전에 있는 본사와 공장은 그대로 놔두고 기존 서울사무실을 확장·이전한 아이디스 타워는 2012년 아이디스 비상을 위한 날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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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카메라 개발 등 연구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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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자신 있게 진행하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코리아벤처타운에 있는 아이디스 타워는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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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타워는 단순히 기존 서울사무실을 옮겨온 것이 아니고 연구시설 확대와 함께 연구원을 대폭 확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연구시설이 아이디스 타워로 이전하면서 2배 이상의 규모로 확충된 것. 이는 연구직원은 물론 연구실, 하드웨어 테스트 장소 등이 포함되어 연구개발 능력이 2배 이상 확장된 것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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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확장의 중심은 바로 IP 카메라다. 아이디스는 올해 IP 카메라 확장과 CMS 프로그램 라인업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DVR 전문기업에서 이제는 영상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거듭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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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 2,000억 원을 목표로 잡고 있는 아이디스는 이번 아이디스 타워 신축을 날개로 매출 1조원을 위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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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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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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