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부문 SICUR 2012 보안전시회 참가 | 2012.05.10 |
격년으로 개최되는 SICUR 2012는 스페인에서 열리는 국제 보안전시회로 총 1,5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약 40,000만 명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보안전시회중 하나이다. \r\n대명엔터프라이즈는 2012년을 기점으로 HD-CCTV 제품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자사의 WEBGATE 브랜드로 세계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대대적인 Promotion을 진행하는 가운데 스페인 SICUR 전시회가 유럽에서의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r\n\r\n 대명엔터프라이즈의 웹게이트부문을 맡고 있는 홍근선 대표는 “스페인의 경제적 위기를 걱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현지의 분위기는 다르다”고 하면서, “스페인은 GDP 약 1조 2억 9,000만 달러 규모로 유럽에서 5번째 큰 경제규모를 갖고 있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서 보안시장은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말했다. IMS Research의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스페인 영상 보안시장은 유럽시장의 약 8%를 차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평가되며, 특히, 지리적 특성으로 인근 포르투갈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까지 시장 지배력을 갖춘 매력적인 시장으로 분석되고 있다. \r\n\r\n
WEBGATE 브랜드로 전시회에 참가한 IPtecno 사의 Jordi Bassa 사장은 “HD 보안시장은 지난 2~3년간 MegaPixel IP 제품에 의해 주도 되어왔지만, IP제품이 설치 및 유지보수가 어렵기 때문에 시장성장이 느리게 진행되었다”며, “HD-CCTV 제품이 기존 아날로그 CCTV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설치편의성 유지보수 비용절감을 무기로 HD 보안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WEBGATE HD-CCTV제품이 시장에 소개되자마자 바르셀로나의 부유층 거주지역 및 모터사이클 경기장과 경찰서 등에 설치되는 등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며 이러한 시장의 반응에 대한 기대로 이번 전시회에 대규모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r\n한편, 대명엔터프라이즈 웹게이트부문은 4월 러시아 mips, 5월 영국 IFSEC 2012 전시회 참가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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