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대한민국 보안산업은 ‘SECON’이란 새로운 희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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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세계 보안 엑스포) 2012는 국내외 모든 보안장비 및 시스템을 총 망라해 총 5가지 세부 전시관과 다양한 부대행사진행됐다. 특히, 이전 Security World Expo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통합보안기기 산업전 외에 홈랜드 시큐리티 산업전, 국가위기관리 및 대테러 산업, 지능형 교통안전 산업, 정보보호 솔루션 등 이 선보여 보다 풍성해진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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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총 2만 7,123명 참관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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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2는 3일간 총 2만 7,123명이 참관했으며, 업종별로 분류한 결과 제조/시공/유통 분야가 6,781명(25%), 일반기업(22%), 인터넷/통신/게임 분야(10%), 서비스(9%)와 IT/전자(7%), SI기업(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 발주시기에 맞춰 보안제품을 도입하기 위해 총 2,711명(11%)에 달하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보안담당자들이 대거 참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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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참가업체 중 53%가 전시회 개최시기 3월로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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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2는 처음으로 3월에 개최됐기에 전시참가업체를 대상으로 개최시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설문 참가기업의 53%가 3월을 최적의 개최시기로 꼽았고, 4월은 18%, 5월은 20%로 조사되어 매년 3월이 보안전시회 개최에 있어 최적의 시기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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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참가의사 밝힌 기업 85%에 전시회 만족도 83%로 매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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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2에 참가한 기업 중 85%는 내년에도 참가하겠다고 밝혀 전시회에서 높은 성과를 얻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전시회 부스참가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만족이 26%, 만족이 57%에 달해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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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2 참관객 및 참가기업 관계자 말말말
기업 입장에서 꼭 만나고 싶은 유저들이 많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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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 전시관이 확대되어 융합보안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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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많은 참관객이 참석한 것 같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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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요가능 고객층과 만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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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수요층이 많이 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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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 각지에서 모두 올라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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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련 종사자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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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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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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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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