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Security | 2012.05.11 |
\r\n 또한,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런 화창한 날씨 덕분에 나들이가 많아 미아 발생은 물론 여행으로 비어있는 집을 노리는 빈집털이 등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때문에 최근 가정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여러 솔루션들이 대거 소개되고 있다. 예를 들면, 통신3사는 CCTV와 DVR,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가정용 CCTV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고, 첨단보안기업 3사 역시 기존 빌딩/소호시장에서 최근 가정용 보안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가정의 안전을 공권력이 아닌 스스로 지켜야 하는 이 현실이 서글프기도 하지만, 강화된 보안 솔루션을 통해서라도 가정의 안전을 지킬 수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r\nwritten by Won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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