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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도시 디큐브시티(D-CUBE CITY) 서울 서남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떠오르다 2012.05.17

글, 사진 원 병 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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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디큐브시티는 넓고 다양한 공간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566대의 CCTV와 영상과 방재, 전기 등 모든 시스템을 한곳에서 통합·운영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 이곳은 CCTV, 시설관리, 전기,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조명, 가스 등 디큐브시티 운영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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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3 소니코리아는 디큐브시티 전역에 아날로그와 HD CCTV를 구축했다. 주차장에는 주로 아날로그 카메라가 설치됐으며, 지상에는 HD 카메라가 설치됐다. 또한, CCTV가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기 위한 비디오서버와 NVR 등 다양한 영상보안 시스템이 모두 소니 제품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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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5,6,7 또한, 디큐브시티에는 다양한 안전장비들이 곳곳에 갖춰져 있다. 화재시 사전에 진압하기 위한 소화전과 소화가스 시스템, 그리고 유독가스 발생시 사용할 수 있는 공기호흡기 등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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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9,10 디큐브시티와 신도림역 지상에는 디큐브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6,000여 평의 공간에 조성된 디큐브파크는 도림천을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야외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극장,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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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12,13 지상 8층 규모의 디큐브백화점은 국내 최초의 원형 백화점으로 마치 산책하듯 즐길 수 있다. 특히, 41.5m의 실내 폭포는 아래층을 내려다 볼 수 있어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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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4,15 디큐브백화점은 넓은 공간이기 때문에 고객이 쉬어갈 수 있는 장소를 많이 마련했다. 야외에 마련된 카페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놓인 의자는 지친다리를 쉬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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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6,17 백화점 4층에 위치한 뽀로로파크는 이미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다. 특히, 4개 지점 중 유일하게 서울에 있는 곳이라 그 어느 곳보다 찾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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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8 디큐브오피스에는 특별한 보안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데, 바로 출입증을 이용한 엘리베이터 시스템이다. 디큐브오피스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우선 외부에 설치된 키패드를 통해 방문하고자 하는 층을 누로고 출입증(혹은 사원증)을 인식해야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엘리베이터 안에는 층을 선택할 수 있는 숫자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외부인이 함부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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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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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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