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SEC 2012 최신 보안솔루션 선보인다. | 2012.05.17 |
| 편집자 주 | \r\nIFSEC 인터내셔널이 그동안 실시한 산업연구에 따르면 조직의 보안관리자의 94%는 최소 6~12개월마다 최신 보안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IFSEC 2012에서는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최신 보안솔루션 및 트랜드에 대한 논의는 물론,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r\n\r\n
\r\n 이와 함께 ‘프로젝트 아르고스’는 테러공격에 대한 예방 및 대처방안과 테러공격에서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n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센터 스테이지’는 현재 가장 긴급하고 중요한 보안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당면한 가장 중요한 보안 문제들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은 보안방어 시스템 조달과 관리를 위한 솔루션 모델, 법 집행의 미래와 보안 융합과 보안의 미래, 경보 표준 PD6662 : 2010, PSIM, 보안 관리교육, 론워커 프로텍션, CCTV 표준, 보안 벤치마킹, 상업적 조사와 범죄수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n\r\n
IFSEC 2012에서 가장 인기있는 주제인 CCTV는 올해에도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 논의될 CCTV 관련 분야에서는 차세대 CCTV와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신 기술을 통해 보안 솔루션을 어떤 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와 기술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r\n이번 행사에서 소개될 주제로는 보안 솔루션 확장과 업그레이드,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의 영상 품질, CCTV 조명의 발전 등이며, 네트워크 레일과 임페리얼 칼리지 헬스케어 NHS 트러스트에서 실시한 사례연구가 소개될 예정이다. \r\n\r\n 특히, CCTV 전문가인 존 로즈 린드허스트 컨설턴시 관리이사가 3D 솔루션의 잠재성을 비롯해 감시 시스템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카메라, 이미지디스플레이, 녹화 및 전송 솔루션과 관련된 기술 분야를 소개할 것이다. \r\n소방안전 솔루션 \r\n이와 함께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침입자 경보와 소방 탐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최근 보안시장이 소방안전 시장과 결합되는 추세로 보안관련 기업은 물론 사용자 역시 소방안전 솔루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r\n\r\n 실제로 지난 IFSEC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42%의 방문객이 소방 제품과 설치에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많은 설치 업체들이 소방제품과 설치 사업에 관여할 것을 고려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많은 기업체에서 보안과 소방 솔루션이 결합한 형태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이와 관련된 업계에서는 현 상황에 대한 인지와 보안, 소방 솔루션의 결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n\r\n 이러한 가운데 IFSEC 2012에서는 소방안전 솔루션에 대한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최근 추세를 살펴보고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0여 사의 소방안전 관련 기업과 소방안전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r\n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영국 버밍햄에서 3일간 개최될 예정인 IFSEC 2012에서는 최신의 보안솔루션 전시는 물론, 이와 관련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 세계 보안전문가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거래상담 위주의 행사로 이름이 높은 IFSEC 2012는 이러한 비즈니스 기회를 더욱 높이기 위해 1-2-1 만남 서비스인 ‘IFSEC과의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보안관련 업체는 물론 전세계 바이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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