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동작구] 다목적 방범용 CCTV 17대 추가 설치계획 | 2012.05.18 |
\r\n 동작구 관계자는 “방범용 CCTV가 설치되면서 관내 범죄 사전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택가와 뒷골목, 주택 밀집 지역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에서 여성들의 밤길 보행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CCTV설치에 따른 주민들의 호응이 커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 관내 우범지역에 추가설치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r\n\r\n 한편, 동작 관내에는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40여대의 CCTV가 설치돼 주민 생활안전을 돕고 있다. \r\n\r\n \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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