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어린이 안전 CCTV로 지킨다 | 2012.05.18 |
\r\n 이번에 설치되는 어린이 보호 CCTV는 올해 8월까지 사업비 1억 1,700여 만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구리경찰서와 협의·선정한 교문초교와 인창초교 후문, 구리초교 주변 및 근린공원 등 6개소에 총 24대의 감시카메라가 설치된다. \r\n\r\n 아동보호구역 등에 설치되는 방법용 CCTV는 2009년 7월 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들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에 범죄예방을 위해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 등 타 용도로는 활용되지 않는다. \r\n\r\n 구리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어린이 보호 CCTV를 확대 설치함으로 서 아동들이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고, 학부모들의 자녀걱정이 덜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r\n\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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