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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보강 및 확장사업 추진 2012.05.18

울산시는 지난달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사업 추진사항 보고 및 자문회의’를 갖고 운영전략에 대한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사업’은 총 32억 3,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해 9월 착공, 이달 완료될 예정으로 현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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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주요내용은 염포삼거리, 한채사거리, 중산교차로, 처용삼거리 등 도심외곽, 역세권 및 공단 연계지점 등 14개 지점에 교통 관리용 CCTV가 추가 설치와 고속도로 울산요금소, 산업로 송정동, 울밀로 굴화마을 등 11개소에 도로전광표지판(VMS)을 추가 설치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서비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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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내유입 및 다 출구 선택지점 3개소에 도형형 도로전광표지판(VMS)이 시범 설치되며, 교통정보 전국연계서비스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정보수집용 검지기를 전국표준형인 구간검지기(DSRC)로 구축해 번영사거리, 복산사거리, 공업탑로타리 등 시내 주요교차로 70개소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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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ITS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요 서버를 이중화하고 보안시스템을 강화해 센터시스템을 보강, 고도화시키고 ITS시스템 실시간 관제를 위한 관제실을 구축해 주요 시스템의 장애예방과 신속한 복구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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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송병기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2005년 3월부터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량에 맞는 최적의 신호운영과 교통소통 관리로 통행 속도가 28.0% 향상됐다”며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더욱 편리하고 빠른 교통정보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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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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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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