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유성구]방범용 CCTV 18대 추가설치, 전용회선 운영으로 개인정보 보호 | 2012.05.18 |
이번에 설차하는 방범용 CCTV는 200만 화소 고화질 기종으로 차량번호 판독기능을 갖추고 있어 수배차량을 실시간 추적 검거할 수 있는 다기능 CCTV로 차량을 이용한 각종 강력범죄 예방은 물론, 범인 조기검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r\n\r\n 또한 CCTV 설치에 따른 개인정보유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CCTV 전용회선을 설치해 관리체계를 확보했다. \r\n\r\n 설치장소는 장대동 유성나들목, 화암동 북유성 나들목 부근 등 주요도로 6개소이며 오는 6월말까지 설치·완료할 계획으로 유지관리는 구에서 담당하고 경찰서 관할지구대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담당할 예정이다. \r\n\r\n 한편, 대전시 유성구는 CCTV 설치에 앞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설치위치를 확정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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