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mium HD-CCTV로 세계 최대 보안시장인 미국시장에 첫 선 | 2012.05.18 |
영상 보안시장이 규모가 28억불에 달하며 전 세계 보안시장의 28% 점유율을 차지하는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보안시장이자 중남미 시장을 공략하는 거점시장으로서 중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r\n\r\n
\r\n 세계 953개 업체와 약 30,000명에 이르는 참관객이 참여한 이번 ISC WEST 2012에서 대명엔터프라이즈 WEBGATE 부문은 유일하게 4채널/8채널/16채널 HD-CCTV DVR 라인업을 갖추고 참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녹화영상 프레임별로 모션 블러(Motion Blur) 현상을 제거해 선명한 녹화가 가능한 SSC(Smart Shutter Control) 신기술, 기존 SD급 아날로그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카메라 교체없이 Full HD 영상과 함께 녹화가 가능하게 해주는 하이브리드 솔루션(SD2HD converter), 최대 64TB까지 장기녹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대용량 저장 솔루션(NVS04R) 등을 함께 선보임으로써 단품 위주로 제품을 선보인 경쟁업과 차별화되고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자랑했다고 강조했다. \r\n\r\n 대명엔터프라이즈 WEBGATE 부문의 홍근선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한국/중국/대만 업체들이 앞 다투어 HD-CCTV 제품을 선보이면서 확실하게 HD-CCTV가 영상보안시장의 강력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공급자 중심의 기술주도적인 시장 특성을 고려할 때 예상보다 빨리 HD-CCTV 시장이 기존 아날로그 시장 및 메가픽셀 IP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지난 2년간 HD-CCTV 시장을 선도해왔던 만큼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토대로 HD-CCTV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n\r\n 더불어 홍 대표는 이어지는 대만의 Secutech 전시회와 러시아의 MIPS 전시회에서 WEBGATE 브랜드 런칭을 진행하고 5월 영국 버밍험에서 열리는 가장 큰 국제보안 전시회인 IFSEC 2012까지 공격적인 Brand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n\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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