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전당 보안관리 실태 | 2012.07.26 |
\r\n 지난 1년 동안 예술의전당을 찾은 고객은 약 500만 명이지만 보안관리 분야에서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을 정도로 보안관리 시스템이 잘 운용되고 있다. 예술의전당 보안관리 시스템은 인력에 의한 인력경비와 무인경비, 그리고 취약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시설인 CCTV가 있으며, 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보안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r\n\r\n 이러한 보안관리 시스템의 활용은 예술의전당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보안·경비원과 시설관리원, 공연 관련 어텐던트들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인력으로 감당이 어려운 곳에는 CCTV를 설치해 도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 고가의 작품(미술품) 등을 안전하게 보전하기 위해 취약시간대에 보안 출동업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r\n
예술의전당은 우면산을 찾는 등산객과 대성사를 찾는 불교신자들, 그리고 상주단체, 예술종합학교 등의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기 때문에 보안관리 실무자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근무를 하고 있다. 지난해 우면산 산사태가 갑작스럽게 발생하였을 때, 예술의전당 보안담당자들의 활동이 더욱 두드러졌다. 보안시설 및 주요시설에서 각자의 임무를 충실히 함으로써 예술의전당에서는 단 1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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