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완료 후 지자체 보급 민간 기술이전도 계획 | 2012.07.26 |
\r\n 기존의 수위상승 감시를 위해 교량이나 하천변 등에 설치된 수위표를 CCTV가 모니터링 하면서 수직방향의 수위상승만 감시가 가능했다. 이번 기술의 개발로 수위상승뿐 아니라 범람도 감시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의 CCTV에도 활용 가능한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특히, CCTV의 경우 모니터링 요원이 없으면 당시 상황을 감시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해 무인 감시기능과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경보 등을 통해 통보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됐다. \r\n\r\n \r\n 수위감지 CCTV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다면. \r\n
\r\n 현재는 경기도 안양천, 강원도 연월대교, 한강대교 일부 등에 테스트를 위해 설치돼 있으며 서울시 서초구의 요청으로 MOU를 체결하고 기술을 적용했다. 올해 중 자연환경으로 인한 성능저해요소인 눈, 비, 구름, 안개, 바람, 그림자, 조도변화 및 온도변화 등에서 적용가능한 적응 보정기술 및 노이즈 필터링을 적용할 것이다. \r\n\r\n \r\n 현재 기술개발단계는 어디까지 왔는가 \r\n
\r\n 이러한 5대 재난유형에 대해 대응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할 것이다. 현재 자연재해에 대한 환경요인 필터링을 연구 중에 있으며 내년 원하는 지자체가 있으면 이를 확산 적용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리자 및 담당자 등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중심의 시스템으로 만들 계획이다. \r\n\r\n \r\n 산학협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r\n
\r\n 물론, 대학과 기업의 목적은 상반되겠지만 기술의 개선 및 새로운 시스템의 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진행하게 되면 상호 목적 및 참여 범위에 대한 조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을 명확히 하고 역할분담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상호간의 상반된 입장에 대한 지침이나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본다. \r\n\r\n \r\n 보안시설 관련 기술개발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r\n
\r\n 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1,000여대에 이르는 모니터를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상학계에 의하면 사람이 최대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간은 20분이고 그 이상되면 판단능력이 떨어진다. 지능화 쪽의 연구개발이 활성화 됐으면 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