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급형 CCTV 녹화기 「SM-1004&SM-2008」 | 2013.01.16 |
코덱 및 관련 영상기술의 급진전과 스마트폰 앱 및 네트워크 응용 프로그램의 결합 등으로 이제는 DVR이 CCTV 녹화기라는 본연의 핵심 기능은 물론 웹기반의 영상 서버 기능까지 두루 지원하는 팔방미인으로 CCTV 장비의 총아라고 할 수 있겠다. \r\n보급형 녹화기의 핵심 가치 \r\n제우테크에서 소개하는 「SM-1004」와 「SM-2008」은 이러한 DVR 녹화기로서 본연의 핵심 기능뿐만 아니라, 최근 일반화된 영상 서버와 부가적으로 영상 분할기 기능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다. 게다가 보급형이라는 제품 포지셔닝에 맞도록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되어 최근 어려운 경기로 더욱 대두되는 가격 대비 효율성이 탁월한 제품이다. \r\nSM-1004와 SM-2008은 가격 대비 녹화 화질이 가장 탁월한 제품으로 704×480(4CIF 또는 D1급) 화질로 녹화/재생/네트워크 전송 화질이 모두 뛰어나다. 특히, 한 개의 코덱으로 두 개의 서로 다른 해상도를 지원하는 Dual-Streaming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폰 영상 전용 스트리밍(352×240)까지 지원, 매우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스마트폰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r\n사용자환경 맞춤기능 \r\n하드디스크 장착과 상관없이 SM-1004와 SM-2008은 녹화기 자체에서 웹기반의 영상 서버와 영상분할 기능을 제공한다. 즉, 하드디스크가 없어도 CCTV 카메라만 연결하면 PC의 MS Explorer 브라우저로 CCTV 영상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4분할 화면 앱, 테플릿 16분할 화면 앱 등의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있어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에 적당한 환경을 제공한다. \r\n사용자는 MS Explorer 브라우저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녹화기 설정을 원격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최대 8채널의 화면을 동시 원격 재생하고 라이브 및 재생 영상을 PC로 원격 백업까지 할 수 있다. \r\n개인 사용자의 이러한 편의성뿐만 아니라 보안 경비 및 관제 서비스 업체의 필요에 맞도록 전문 CMS(Central Monitoring Software) 프로그램을 별도 제공한다. 최대 64개 채널로 서로 다른 녹화기의 카메라를 동시에 화면에 띄워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PC 성능을 고려해 고화질(D1)의 메인 스트리밍된 영상과 저화질(CIF)의 보조 스트리밍 된 영상을 선택적으로 띄울 수도 있다. \r\n무엇보다 이 모든 성능과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들이 노트북 크기의 임베디드 보급형 녹화기에 모두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등한 가격 경쟁력은 SM-1004와 SM-2008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r\n\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88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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