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만청에서 구축한 보안 솔루션은 감시의 효율성을 위한 HD 카메라와 취약 지역 집중 감시 및 사각 지대의 최소화를 위한 위치선정이 중요했다. 특히, 주야간에 선명하고 가시성이 높은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다. 여기에 항만을 통한 밀입국, 출국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기 위한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의 필요성도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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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니즈 파악해 맞춤형 솔루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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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동해항만청은 1/2인치 3CCD 카메라를 이용한 아날로그 감시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었지만, 카메라의 해상도와 야간 감시, 감시 개소에 대한 현격한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때문에 동해항만청은 펜스감지 시스템과 가장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카메라를 찾고 있었다. 특히, 2중화된 감시를 위한 On-Board 타입의 지능형 시스템이 내장된 카메라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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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니코리아는 DEPA Advanced 기능을 탑재한 HD 회전형, HD IR 고정형 카메라 및 Realshot Manager S/W를 제안했으며, 이 기능들은 소니 네트워크 카메라가 갖고 있는 뛰어난 화질과 함께 장비 선정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사용상의 편의성과 자유로운 모니터링 구성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준 Realshot Manager S/W도 One-Vendor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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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펜스의 이중화 감시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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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이번 솔루션 구축에서 고해상도의 모니터링을 위한 HD 스피드 돔 카메라인 ‘SNC-RH124’와 야간 주요 감시를 위한 HD IR 고정형 카메라 ‘SNC-CH180’을 제안, 동해항, 속초항, 묵호항에 SNC-CH180 88대, SNC-RH124 29대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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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니코리아는 Realshot Manager S/W의 VMF 기능을 이용해 펜스의 이중화 감시가 가능하도록 통합감시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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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스피드 돔 카메라의 Preset 기능을 이용해 Fence 케이블 센서와 연계 감시가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SCA-S30 Active Speaker를 폴(Pole) 마다 설치해 경고 방송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펜스 감지기와 연동한 소니 카메라의 DEPA Advanced Virtual Fence 기능을 이용해 지능형 감지 시스템을 구축해 완벽한 2중 감시 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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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VMD 기능을 통해 오보를 현격하게 감소시켜 감시 근무자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사전에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어 불법 행위와 사고 발생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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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카메라와 IMZ S/W에서 제공하는 VMF와 카메라 훼손 알람은 빕 사운드 제공과 더불어 해당 카메라 영상을 팝업(Pop-up)시켜 현장 출동 지령 및 유관기관에 상황 전파가 용이하도록 구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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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만청의 보안 시스템 감독관은 “소니 카메라의 탁월한 화질은 기존 아날로그 시스템에 비해 월등한 화질의 HD 영상을 제공했으며, 전체적으로 통합된 보안 시스템은 동해, 묵호, 속초항의 불법행위를 차단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내장된 지능형 감지 시스템은 감시 H/W의 부하를 현격하게 감소 시켜 원활한 감시 시스템 구성에 큰 기여를 했다”며 이번 소니코리아 솔루션 선택을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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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소니코리아(http://bp.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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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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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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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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