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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보안 솔루션 사업 역량강화로 업계 1위 수성할 것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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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전략마케팅실장 김 종 인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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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의 2012년은 어떤 해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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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에스원은 주력사업인 기계경비사업 강화와 국내외 보안 솔루션 사업 및 신사업 확대 등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특히, 사업 내실강화와 홈상품 출시 등을 통해 기계경비산업 M/S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동남아 등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보안 SI 사업 수주를 위한 활발한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차량관제사업 등 신사업을 안착시키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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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에스원에는 어떤 주요 이슈가 있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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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은 MDC 즉, Market Driven Company라는 기치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불편 VOC를 줄이기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전개했습니다. 또한, MVNO 망을 활용해 기계경비사업의 원가를 절감함과 동시에 M2M 기반의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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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이 선정한 2012년 트렌드와 2013년 트렌드를 예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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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안기술 첨단화에 따라 영상보안의 지능화, 무선화, IP화, 센싱 기능의 효율화 등에 대한 니즈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잇따른 강력범죄의 증가로 개인의 신변보호, 사건·사고 사전예측 등에 대한 니즈도 증가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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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이러한 트렌드와 더불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한 개인 보안 서비스, 지능형 영상분석,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무선 보안 상품, 1인 가구 대상 보안상품 등이 주요 트렌드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때문에 홈시장 확대를 대비해 출시했던 세콤홈즈의 차기 버전을 2013년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저가형 상품을 출시해 보다 다양한 고객이 에스원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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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3년의 계획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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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홈시장에 대한 보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기기를 통한 물리 보안과 정보보안의 융합에 대한 수요도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등 각종 해외 이벤트에 대응한 보안 니즈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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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망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경쟁력 확보와 기존고객 관리 강화를 통해 기계경비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국내외 보안솔루션 사업의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미래 성장을 위해 M2M 기반사업 등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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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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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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