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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n| LG전자 Security사업실 최 인 호 사업실장 \r\n |
LG전자 Security사업실의 2012년 목표와 성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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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ecurity 사업은 경기 불안과 대외정세, 거래선 이슈와 사업 내부요인 등으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사업성과를 보였습니다. 매년 30% 이상의 고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올해는 만족스런 성장을 하지 못한 것은 물론 VCS 신사업과 R&D 등 다양한 투자로 손익이 악화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사업 실적이외에 Security 북미 Brand 사업 준비를 착실하게 했다는 것과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거래선들이 이제 안정을 찾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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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동안 제품 개발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Security Camera 기술력을 기반으로 VCS 화상회의 시스템 준비를 꾸준하게 해온 결과 일대일 제품, 다자간 제품 등 신제품 개발을 완수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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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내수시장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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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내수시장은 좀 더 특화된 버티컬을 중심으로 제품과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국내도 IP 카메라 전환이 급속도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어 건설, 아파트, 정부 주도의 도시방범 시스템을 중심으로 IP 카메라 솔루션 판매를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특히, IP 카메라 솔루션은 고객에게 시스템 설계와 기술 지원, AS 등 시스템 차원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IT 전문점을 발굴해 네트워크 시스템 기술 지원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할 것이며, 통합감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직접 고객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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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해외시장의 상황도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신규 수요를 중심으로 중국보안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터키와 인도, 중남미 등 신흥 국가들도 보안감시의 중요성이 확산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유럽과 북미시장에서는 브랜드 사업을 개척해 매출을 확대하고, 신흥 국가 시장은 IP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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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ecurity사업실의 2013년 계획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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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새롭게 Security 사업조직을 맡아 사업현황을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 전략과 실행 방안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2012년 사업성과는 여러 대외적 이슈로 부진한 결과였지만, 2013년 사업개선을 위해 앞서 제시한 방안들을 착실하게 시행할 계획입니다. 새롭게 구성된 통합조직은 R&D, 마케팅, 상품기획, 품질 등 주요 사업의 기능들이 One Team으로 구성되어 좀 더 효율적인 구조에서 신속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고객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내년도 사업을 개선하고 30% 이상의 성장목표로 손익사업을 달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새로 착수한 화상회의 시스템 사업이 Security 사업과 함께 미래 고성장 사업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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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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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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