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루바 네트웍스,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메쉬 출시 | 2007.05.22 |
기존보다 확장된 무선 환경 제공 엔드-투-엔드 보안 및 경제적인 와이어-프리 네트워크 제공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기업 아루바 네트웍스는 (CEO 도미닉 오르 www.arubanetworks.com)는 통합 데이터, 음성, 비디오 네트워크를 어떠한 새로운 데이터 와이어링 없이 구축하거나 확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메쉬 (Secure Enterprise Mesh) 기술을 발표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닌 아루바의 무선 LAN 및 보안 솔루션의 영역을 넓히게 된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메쉬 기술은 무선 네트워크상에서 각 지역에서 지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필요에 따라 설치 및 제거 또는 즉각적인 대체가 용이하다.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높고 클라이언트-투-코어 보호가 필수적인 중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안된 메쉬 기술은, 기존의 유선 솔루션으로는 많은 비용뿐만 아니라 구축 자체가 어려웠던 지역에 쉽게 적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캠퍼스 비디오 감시, 원격지 빌딩 상호연결, 경기장, 신속 구축 보안 모니터링, 재해 복구 운영 등이 있다. 아루바 네트웍스의 키어티 멜코트 공동 창립자 겸 제품 관리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보장된 애플리케이션의 전송과 보안을 제공한다는 면에서 아루바의 모발리는 보안 아키텍처는 유/무선 장벽을 허물었으며, 또한 유선이 더 이상 필요치 않은 “이동성과 생산성 그리고 관리비용 감소의 효과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모든 아루바의 인도어 혹은 거친 환경에 적합한 아웃도어 엑세스 포인트들이 단순히 SW 만 로딩하는 것으로 메쉬 네트웍 엑세스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며, 이 점은 기존의 사용자나 혹은 새로운 고객 모두에게 손쉬운 네트웍 설치의 장점을 주게 된다”고 밝혔다.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메쉬 솔루션은 보안, 성능 및 설치 용이성과 관련된 특화된 기능을 지니고 있다. 본래 군용 통신 시스템으로 특화된 목적에 부합하여 클라이언트부터 코어까지 엔드-투-엔드 암호화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데이터에 대한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며, 심지어 메쉬 엑세스 포인트를 도난 당했을 때도 보안상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또한 아루바 모빌리티 컨트롤러를 통해 보안 정책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고대역폭, 캐퍼시티 및 높은 가용성을 제공한다. 업계 검증을 거친 802.11n-레디 컨트롤러는 강화된 정책관리를 제공하며,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 하며,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확장성, 그리고 이중화 기능을 제공한다. 유선이 없어지기 때문에 네트워크 설치가 단순해 지며, 하나의 콘트롤러를 사용해서 제어와 최적화, 클러스트링등을 실현 시켰다. 와이어-프리-디자인은 메쉬 엑세스 포인트를 필요한 장소 별로 배치 및 재 배치하도록 지원한다. 통합 제어와 메쉬 클러스터링 기능을 통해 무선 네트워크가 스스로 조직화하고, 클라이언트를 위한 최적의 통신 경로를 선택하고, 무선 경로가 가로 막히거나 메쉬 엑세스 포인트가 실패할 경우 스스로 새 경로를 탐색해서 장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두 가지 기능을 결합하여 초기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주며, 업그레이드, 제거, 교체, 고장 및 네트워크 관리 등과 관련된 네트웍 관리 비용을 줄여준다. 매사추세츠주 애실런드에 소재한 무선 및 모바일 기술 전문 컨설팅 업체 파포인트 그룹(Farpoint Group) 대표인 크레이그 마시아스는 “무선 메쉬는 많은 내외부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라며, “아루바는 메쉬 기술을 기존의 우수한 제품라인에 성공적으로 통합하게 됨으로써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 냈으며, 이로써 기존의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활용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 무선 LAN에 있어서 메쉬 네트워크 가치 및 실용성을 향상시켜준 새로운 수확으로 생각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큐어 엔터프라이즈 메쉬 솔루션은 지난 5월 6~8일에 2007 시카고 식품 박람회장에서 소개되었으며, 5월20~25까지 라스베가스, 맨델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INTEROP Las Vegas’에 전시될 예정이다. 본 제품은 올해 7월 선적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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