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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n| \r\n 파이브지티 정규택 대표이사 |
회사명 주식회사 파이브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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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표 정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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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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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fiveg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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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제품 GTFR-5000 토종 얼굴인식 알고리즘 탑재(Great Technology Face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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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지티는 지난 2012년 10월 창립한 회사로 새로운 토종 얼굴인식 알고리즘을 탑재한 임베디드 타입의 단말기로 국내 바이오인식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사명인 파이브지티(FiveGT)는 5개의 최고 기술의 제품을 개발하여 세계시장에서 이 분야에서 1위가 되겠다는 회사와 정규택 대표의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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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지티의 정규택 대표는 세계적인 보안·소방기업인 Global Tyco R&D Kore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30년간 생산, 생산설비 자동화 기술, 제품기획과 마케팅 그리고 상품기획 및 연구개발을 담당해온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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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 기술은 차세대 바이오인식 기술 중 하나다. 정 대표는 알고리즘 개발업체와 협력, 약 4년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 임베디드에 적용 가능한 간결하면서도 인식률이 뛰어난 얼굴인식 알고리즘과 모듈의 개발에 성공했고, 이를 제품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파이브지티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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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가볍게, 보다 뛰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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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술이 그렇지만 얼굴인식 기술은 특히 연구·개발하기 어려운 분야다.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실제 사람들의 얼굴 DB로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알고리즘 자체가 무거워서 편리한 스탠드 얼론 타입의 제품을 만들기도 어려웠다. “그동안 얼굴인식 기술은 PC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되어 가격이 비쌌고, TCP/IP 이더넷 통신을 사용해 기존 보안업체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알고리즘 원천기술을 수입해 사용했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여러 이슈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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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제점을 잘 알고 있던 정규택 대표와 알고리즘 개발업체는 서로 협력해 가장 가벼운 알고리즘을 만드는 데 주력했고, 스탠드얼론 임베디드 시스템 모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후 정 대표는 이 모듈을 이용해 그 어떤 제품과도 연동이 가능하면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고, 국내의 유수 보안 업체와 현장 시험까지 완료해 우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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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얼굴인식 알고리즘은 무겁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이브지티에서 개발한 얼굴인식 제품은 기존 제품의 1/10 정도로 가볍게 만들어 별도의 서버 없이 스탠드얼론 타입으로 움직입니다. 특히, 파이브지티의 GTFR-5000은 휴대폰에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OS와 정전식 터치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품 가격도 기존 제품의 절반 정도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 어느 보안제품과도 제품 연동이 자유롭도록 소모 전력(0.7A이하)을 낮추고, 외부의 통신 포트로 다양하게 설계한 것은 물론 설치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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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조명 이용해 인식률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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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 대표는 알고리즘 개발 업체와 보다 완벽한 알고리즘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알고리즘 협력업체(크라스 아이디)가 완성한 GRA(Glasses Robust Algorithm)는 안경을 착용한 사람도 완벽하게 인식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한 번 인증한 사람은 그 어떤 형태의 안경을 써도 눈만 보이면 바로 인식할 수 있다. 또한, 파이브지티의 GTFR-5000은 IR 조명을 얼굴인식기 전면에 장착했다. “기존 얼굴인식 제품이 가장 많이 겪은 어려움이 바로 주변여건의 변화입니다. 얼굴은 빛에 따라 윤곽이 바뀌는데, 실내의 어두운 곳에 설치하게 되면 인식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파이브지티의 얼굴인식 제품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말기에 IR 조명을 직접 설치, 이를 이용해 언제나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인식률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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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단말기에 실제 사람만 인식하는 기술을 접목해 사진이나 동영상에는 반응하지 않는 것은 물론 별도의 동작 없이 얼굴만 렌즈에 인식하면 자동으로 동작해 얼굴을 읽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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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제품 개발해 새로운 바람 불러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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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택 대표는 약 2년 전 제품개발을 완성한 후 전 세계 전시회를 돌며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의 반응에 맞춰 제품을 계속 다듬었고,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업체와 제품공급 계약 체결을 위하여 협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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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토종 기술로 직접 알고리즘을 개발한 것은 물론 다양한 기술로 세트의 제작단가를 낮 출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기존 경쟁제품보다 성능은 뛰어나면서도 가격은 저렴한 제품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초에는 마케팅과 영업망을 확장할 계획이며, 올해 후반에는 다양한 얼굴인식 모듈과 제품을 선보여 공격적인 영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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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얼굴인식 분야는 물론 소방 안전 분야에서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자신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품질의 얼굴인식 제품을 시장에 공급, 향후 3년 이내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R&D 투자와 마케팅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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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다양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크라스 아이디와 공동개발 및 협력을 통해 GTFR-5000을 시작으로 다양한 얼굴인식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보안업계에 새로운 얼굴인식 바람을 불러올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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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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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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