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2013에서 참관객들의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곳은 사실 체험관과 이벤트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참관객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다양한 체험관과 이벤트가 운영됐고, 이를 통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를 전후해 진행된 페이스북, 리뷰 다양한 이벤트 등은 행사기간 이후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며 2014년도 행사의 기대치를 높였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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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CON 개막식에 앞서 열린 대북공연은 참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대북공연 후 42인치 LED TV와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개막식 경품행사가 벌어져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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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참가기업 등에서는 자체적인 이벤트를 마련해 전시회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가위바위보, 퀴즈 등으로 자사와 제품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이들의 전시부스 방문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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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학수사 등의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에서는 거짓말 탐지기, 내시경 카메라 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 참관객의 방문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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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무실 등에서 폐기된 문서, 하드디스크로 인한 기업비밀 등의 유출이 일어나면서 이에 대한 방안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이러한 폐기된 문서, 하드디스크 등으로 인한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으며, 현장에서 하드디스크를 파쇄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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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차량이 발표되면서 해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스마트카 해킹 체험관에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카에 대한 해킹이 매일 시연돼 경각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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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집, 사무실의 1차 보안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출입문에 대한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도어락이 소개된 곳으로 한 장소에서 대표적인 디지털도어락을 비교체험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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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불산, 염소 가스 등의 유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화학유출 사고는 물론, 화학테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행사 이튿날부터 전시된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운영하는 특수화학분석차량과 각종 대응장비는 전시장을 찾은 많은 참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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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차량사고 시, 시비를 가릴 때 유용한 블랙박스는 최근 운전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주차 중에 기록된 영상이 CCTV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10여 종의 제품이 전시돼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었으며, 제품에 대한 소개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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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빼놓을 수 없는 AED, 하지만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전시장에서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처치를 할 수 있도록 AED에 대한 시연과 체험의 장이 마련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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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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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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