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품질과 가격경쟁력으로 협력과 상생의 길 걷는다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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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씨 신 동 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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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균 대표이사가 이오씨를 창업한 것은 지난 2012년 2월 1일이다. 원래 IP 카메라 개발 회사에서 해외 영업을 담당하던 신 대표가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 것은 IP 카메라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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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업을 하다 보니 남들보다 영상보안 시장, 그중에서도 IP 카메라 시장과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영상보안 시장에서 IP 즉, 네트워크를 이용한 솔루션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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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중심의 기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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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바로 제품의 개발이었다. 보통 대표가 영업 출신이면 영업에 강하고, 연구개발 출신이면 연구개발에 강한 것이 보통인데, 이오씨는 반대의 길을 걸은 것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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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업을 하면서 느낀 것은 카메라나 보안 솔루션은 단순한 완제품이 아닌 유기적인 솔루션이라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똑같은 제품이라 할지라도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돌발적인 변수가 생기는데, 이때 대응이 신속하지 않으면 불편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오씨를 설립하면서 직원의 60%가 연구원일 정도로 R&D에 가장 중점을 뒀습니다. 두 번째인 품질과 안정성 역시 R&D에 투자하면서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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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한 지 이제 1년 1개월이 지난 이오씨가 1메가픽셀 카메라와 2메가픽셀 카메라 제품군을 직접 개발해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이 다 R&D에 투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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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경쟁력 통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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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오씨의 영업은 어떻게 이뤄질까? 이오씨는 해외 수출과 국내 유통을 6:4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여기에 이오씨의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다. 바로 이오씨가 해외 기업의 투자를 받았다는 것. 해외영업 담당자였던 신 대표가 바이어에게 인정받아 투자는 물론 해외 영업까지 진행할 계획인 것이다. 물론, 이외에도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과 국내시장 개척 역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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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경쟁력 역시 이오씨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다. “IP 카메라 분야는 이미 영상보안 분야에서 가장 큰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트렌드가 되면 시장이 활성화되고, 시장이 활성화되면 가격이 내려가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이오씨는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승부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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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년 만에 2메가픽셀 IP 카메라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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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씨의 현재 주력제품은 1메가픽셀의 IP 카메라 라인업이다. 이 라인업은 벌써 지난해 국내 대형마트 등 2곳에 1,000여 대의 제품이 판매되어 매장 계산대와 엘리베이터 등에 설치됐으며, 미국과 일본에도 수출됐다. “신생기업의 제품이지만 R&D에 주력한 결과 시장에서의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현재 미국과 중동의 대형 프로젝트에서 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바이어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장의 호응에 고무된 이오씨는 2메가픽셀 IP 카메라 제품군을 개발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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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2메가픽셀 라인업으로 IP PTZ 카메라, 360° PANORAMA 카메라, IP 미니블릿 카메라와 NVR 패키지 상품 등이다. 신 대표는 앞으로도 제품개발은 개발자를 믿고 맡길 계획이다. 고객의 니즈를 개발자에게 잘 전달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서포터만 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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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 대표는 국내외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융복합 시장 등을 연구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IP 카메라 솔루션 자체가 기존 영상감시 시장에서 확대된 분야이기 때문에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오씨는 신생기업이기 때문에 열린 생각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력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새로운 사업의 도전도 계획하고 있으니, 이오씨와 협력하고 싶은 기업이 있다면 주저 말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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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답게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도전을 하고 싶다는 이오씨와 신 대표는 경쟁이 아닌 협력과 제휴로 상생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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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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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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