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CCTV 시장동향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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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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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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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트남 정부는 공공 보안 장비 분야에 약 30억 달러를 투자 중이다. 주로 상업 건물과 주거 건물에 시행되고 있으며 화재 예방 및 CCTV 관련 장비 및 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다. SECUTECH VIETNAM 2012에 따르면, 정부와 공공 분야 수요 증가, 국내 보안 문제 증가 및 IP 카메라 등 새로운 감시 시스템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2011년 보안 장비 관련 시장의 수익 성장률은 높게 예상(10~30%)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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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장비 관련 시장의 높은 가능성을 평가한 많은 외국 공급자들은 직수입, 거래활동, 전시회, 기술 교육 제공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트남 현지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감시 장비와 침입 경보기(CCTV 14%, 경보기 13.5%, 디지털 감시 장비 13%)이며,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하나의 제품보다 여러 제품,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를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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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기술이 현재 CCTV 카메라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은행, 상업 건물, 첨단 공업 단지와 공장, 교통 인프라, 의료, IT 및 통신 분야의 수요 증가와 함께 IP 카메라의 수요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현지 유통업체, 재판매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및 설치업체는 적극적으로 IP 영상 감시 시스템 공급업체와 솔루션을 찾고 있다. 현재 다른 개도국 시장에 비해 매우 작은 것은 사실이지만, 곧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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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 수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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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보안제품의 국내 생산기반이 없어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Vietnam Customs Yearbook의 통계 수치에 따르면, 2009년 베트남은 주공급원인 중국, 한국, 대만, 일본, 미국 등 세계 14개국으로부터 6,358만 달러에 달하는 텔레비전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비디오카메라를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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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50개 브랜드의 IP 카메라(한국 20개, 중국 40개, 대만 35개, 일본 15개 등)와 120개 이상 브랜드의 아날로그 카메라(약 30개의 한국 브랜드)가 이미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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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카메라 수입시 특별히 적용된 규정은 없으며 세관 코드에 등록하여 법적으로 설립된 모든 기업은 사업등록증에 등록된 기업과 관련된 상품을 직접 수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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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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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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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의 아날로그 카메라 분야 유통업체는 약 65~70%, IP 카메라 유통업체는 30~35%로 IP 카메라의 수요가 낮은 편이다. 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은 시장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IP 카메라는 아날로그 카메라에 비하여 약 50~60%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현재 대만과 중국의 제품이 각각 IP 카메라 시장과(40%) 아날로그 카메라 시장(60%)을 장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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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CCTV 카메라 시장 유통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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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급업체는 제품과 토털 솔루션 유통, 유지 보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때 공인 유통업체 및 독점 에이전트를 통해 하려는 경향이 있다.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들은 CCTV 시스템 제품 거래에 있어 다년간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전국적으로 많은 지사와 유통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공인 유통업체 또는 도매 직접 수입업체와 같은 독점 유통업체의 CCTV 시스템 제품은 재판매업체, 통합 시스템 설치업체 및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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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ladesh CCTV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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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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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유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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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CCTV 현지생산 구조가 없어 국내 수요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현지 수요증가로 FY10(2010.7~2011.6)의 CCTV의 수입증가율은 전 회계 연도 대비 26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요처는 일반가정에서부터 상업용 빌딩, 공장, 은행, 정부기관 등 광범위하며 수요처별 유망요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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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동향 및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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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최근 3년간 CCTV 수입규모 및 동향을 보면, 지난 2년간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이다가 FY10년 들어 580만 달러를 기록해 전 회계연도 대비 268.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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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CCTV 수입국을 보면 최대수입국은 중국으로 FY10기준 전체 수입시장의 81.1%를 점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터키, 핀란드,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이 5대 수입국에 해당하며, 우리나라도 FY09에 처음으로 수출했지만 비중은 미미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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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관련 정책 및 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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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CCTV의 수입을 제한하는 별다른 수입관련 정책이나 비관세 장벽은 없으며, 수입관세와 부가세가 부과되고 있다. 다만 일반관세이외에 5%의 규제관세(Regulatory Duty)가 부과되는 점을 감안하면 자체 생산기반이 전무한 상황에서 수입 규제가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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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관세구조는 통상 완제품의 경우 25%의 일반관세(Customs Duty)이외에 모든 수입 품목에 대해 동일하게 부가세가 부과된다. 방글라데시의 경우 대부분의 수입품에 대해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출국에 지정한 기관(한국의 경우 SGS Korea)을 통해 선적 전 검사제도(PSI : Pre-shipment Inspection)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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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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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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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CCTV 유통구조는 수입품의 80%가 수입 에이전트(Agent or Indenter)를 통해 수입되며, 수입된 품목은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거나 도매상(Whole Saler)을 통해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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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업체가 처음으로 수출할 경우 일반적으로 에이전트를 발굴한 후, 해당품목에 대한 독점 계약권을 주어 거래를 진행한다. FY10년 기준으로 CCTV 전체 수입액의 10%를 담당,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큰 수입업체인 Digital Security Solutions 사의 경우 수입 에이전트로서 자사 내 서비스 구축 기술과 A/S망을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20%는 도매상(Whole Saler)이나 도매상이 지정한 수입 에이전트가 수입해 병원, 은행, 공장, 상업용 빌딩 및 주택 개발자(Developer) 등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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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공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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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업의 효과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유통구조상 수입규모가 크고 A/S망까지 보유하고 있는 유력 에이전트의 발굴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특히, 중국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에서 뒤지는 우리제품은 비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해 CCTV 구축에서 A/S역할을 수행하는 유력 에이전트 발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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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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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업체 인터뷰 결과 수입 결정요인으로 방글라데시가 가격시장임을 감안, 가격적 측면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품질경쟁력과 아울러 A/S망 구축 등의 서비스 능력도 제품의 특성상 수입의 중요 요소다. 방글라데시 시장 및 거래 특성상 신제품에 대한 수요창출과 직접 방문을 통한 면대면 상담도 구매결정의 중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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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에 필요한 별도의 제품 인증 절차는 필요치 않으나 방글라데시 전산 통관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세관 공무원의 자의적 통관사례가 많다. 특히, 세관 공문원의 자의적 재량 통관으로 인해 지연 통관 사례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수입업체는 반드시 전문 통관사를 지정해야만 수입절차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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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품의 평가 및 개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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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는 FY09에 소량으로 수입된 바 있으나 현지 시장 내에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중국 제품이 지배적인 관계로 한국제품의 거래 바이어 평가는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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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부분의 수입자는 한국산 CCTV에 대해 내구성 및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특히, 효과적인 판매 및 서비스망 구축을 통해 중국 제품과 차별화하여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때문에 현지 전문가들은 가격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직접투자 방식을 활용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면, 현지 조립공장에서 생산해 방글라데시 내 저렴한 노동력을 활용한다면 방글라데시 내수시장은 물론 서남아 및 유럽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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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KOTRA(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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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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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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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